뱅크샐러드 데이터 기반 카드 추천⋯평균 105만원 혜택 받는다

- 마이데이터 기반 소비 분석⋯고객 소비 패턴 고려해 최적의 카드 추천
- 평균 105만 원 혜택 받아⋯카드 한 장으로 금융 생활 변화
뱅크샐러드(대표 김태훈)가 마이데이터 기반 맞춤형 카드 추천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평균 105만 원의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혜택 금액 별로 살펴보면 △50~100만 원이 44.7%로 가장 많았다. △0~50만 원은 8.1% △100~150만 원은 38.8% △200만 원 이상은 2.2%로 나타났다.
뱅크샐러드의 데이터 기반 카드 추천 서비스는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 패턴, 보유 카드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고객의 혜택을 극대화한 카드를 찾아주는 서비스다.
이는 ‘내 카드 N장을 합친 것보다 혜택을 더 받는 카드’ 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고객이 한 장의 카드로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뱅크샐러드는 마이데이터로 연결된 카드의 최근 1년간 소비 내역을 분석해 실제로 받은 카드 혜택 금액을 계산하고, 단 한 장의 카드를 추천한다.
더불어 고객이 같은 소비 패턴을 유지하면서 추천 카드를 사용했을 때 총 혜택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원 단위까지 보여준다.
총 혜택은 포인트 적립, 할인 혜택뿐만 아니라 캐시백 이벤트, 연회비 지원 등 모든 프로모션을 합산한 값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실제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고려해 카드를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뱅크샐러드는 매월 캐시백 이벤트 카드를 소개하고 있다. 현재 최대 87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9월 이벤트 카드로는 신한카드의 Deep Oil, Mr.Life, KB국민카드의 KB국민 굿데이카드, KB국민 와이즈카드 등이 있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뱅크샐러드는 카드별 캐시백 혜택뿐 아니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 패턴을 분석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카드를 추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온라인 카드 중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